탑엔지니어링, 슈퍼개미 지분 확대...적대적 M&A 목적 입력2007.09.04 18:26 수정2007.09.04 18: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탑엔지니어링에 대해 적대적 M&A를 선언한 손영태씨가 지분을 6.48%로 늘렸습니다. 또한 손영태씨외 특수관계자 2인도 지분을 소폭늘렸습니다. 손영태씨는 지난 5월 탑엔지니어링의 경영진 능력을 문제삼아 적대적 M&A를 선언했습니다. 김덕조기자 djkim@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