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故 변중석 여사 안장식 엄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안장식이 엄수됐다.

    21일 오전 경기도 하남시 창우리에서 故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부인 변중석 여사의 장례식이 열렸다.

    이날 장례식장에서 유가족, 그룹 임직원, 지인 등 각계 인사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장으로 거행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B.A.P 출신 젤로 "공백기 기다려줘서 감사"…신곡 기대감 ↑

      가수 젤로(ZELO)가 신곡 '콜라 코미구(Cola Comigo)'로 세련된 감성과 퍼포먼스를 선보인다.젤로는 지난 25일과 30일 공식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싱글 '콜라 코미구'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 두 편을 차례로 공개했다.'콜라 코미구'는 라틴아메리카 특유의 정열적인 리듬과 글로벌 팝 사운드의 조화가 돋보이는 곡이다. 젤로는 기존 K팝의 음악적 문법에서 한 발 나아가 국경과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과감한 시도를 보여줄 계획이다.뮤직비디오 티저에서 젤로는 트로피컬 컬러의 배경과 어우러져 절제된 움직임으로 감각적인 아우라를 완성했다. 또한 매력적인 음색과 세련된 멜로디를 담은 음원 일부로 리스너들을 빠져들게 했다. 한층 성숙해진 무드를 장착한 젤로의 여유로운 바이브도 시선을 압도했다.이에 앞서 젤로가 직접 출연한 인터뷰 콘텐츠도 베일을 벗었다. 젤로는 지난해 6월 육군 만기 전역 후 최근 음악 레이블 블랙스쿼드(VLACKSQUAD)에 합류한 근황을 알리며 "드디어 공백기를 부수고 여러분께 찾아간다. 굉장히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팬분들 너무 감사드리고 기대에 부응하겠다.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까 많이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특히 젤로는 이번 '콜라 코미구' 준비 과정을 이야기하며 "살이 좀 빠져서 날렵하게 움직일 수 있게 됐다. 제가 좋아하는 무빙들을 안무에 많이 넣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혀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높였다.젤로가 2년 3개월여 만에 발표하는 신곡 '콜라 코미구'의 음원 및 뮤직비디오는 오는 31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이어 젤로는 4월 12일 오후 2시와 5시 2회에 걸쳐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2. 2

      SMTR25, 서울 팬미팅 추가 회차도 '매진'→마카오 2회 공연 확정

      SM 남자 연습생 팀 SMTR25가 마카오 팬미팅 개최를 확정했다.SMTR25는 오는 5월 16~17일 마카오 스튜디오 시티 이벤트 센터(Studio City Event Center)에서 팬미팅 '리플라이 하이 스쿨 팬미티 투어 - 그레듀에이션 트립 인 마카오(Reply High School Fan Meeting Tour - Graduation Trip in Macau)'를 열고 처음으로 현지 팬들과 마주할 예정이다.이번 팬미팅은 5월 1~3일 서울을 시작으로, 5월 16~17일 마카오, 24일 요코하마, 30일 방콕까지 총 7회차로 펼쳐진다. 리얼리티 예능 '응답하라 하이스쿨'에 출연 중인 SMTR25 멤버들이 프로그램 내 가상의 학교인 우정고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함께 졸업 여행을 떠나는 콘셉트로 진행되어 한층 더 의미 있는 공연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SMTR25는 앞서 예매 오픈된 서울 팬미팅 2회차 모두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1회 공연을 추가하는 등 정식 데뷔 전 연습생임에도 매우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며 탄탄한 코어 팬덤의 화력을 보여줬다.SMTR25는 지난 해 1월 서울에서 개최된 콘서트 'SM타운 라이브 2025'에서 SM 창립 30주년 헌정 무대를 통해 베일을 벗고 뜨거운 화제를 모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남자 연습생 팀이다.한비(HANBI), 송하(SONGHA), 다니엘(DANIEL), 현준(HYUNJUN), 하민(HAMIN), 재원(JAEWON), 우린(WOOLIN), 니콜라스(NICHOLAS), 캇쇼(KASSHO), 저스틴(JUSTIN), 하루타(HARUTA), 사다하루(SADAHARU), 찰리(CHARLIE), 카친(KACHIN), 타타(TATA)가 속해 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3. 3

      레드벨벳 아이린 "나의 '비기스트 팬'은 나 자신" [일문일답]

      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이 정규 1집 '비기스트 팬(Biggest Fan)'으로 솔로 역량을 펼쳐보인다.아이린 정규 1집 '비기스트 팬'은 3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전곡 음원 공개된다.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된다.이번 앨범은 밝은 에너지의 팝 댄스곡 '비기스트 팬'을 포함해 아이린이 일상 속에서 마주하고 깨달은 다양한 감정을 섬세하게 풀어낸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어 한층 확장된 음악 세계를 만끽하기에 충분하다.아이린은 이날 오후 5시부터 유튜브 아이린 및 틱톡 레드벨벳 채널을 통해 정규 1집 발매 기념 스페셜 라이브를 진행한다. 컴백 소감부터 앨범 소개, 작업 비하인드 등을 이야기하며 전 세계 팬들과 특별한 순간을 뜻깊게 기념할 예정이다. ◇ 다음은 아이린이 전한 정규 1집 '비기스트 팬' 관련 일문일답.Q. 2024년 11월 발표한 첫 미니앨범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 이후 약 1년 4개월 만의 컴백이다.- 긴장도 되고 후련하면서 설레기도 합니다. 러비(팬덤 별칭)들에게 필요한 순간마다 곁에 있어 줄 수 있는 앨범이 됐으면 좋겠어요.Q. 첫 정규 앨범인 만큼 작업 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냈다더라. 가장 신경 쓴 부분은 무엇인지.- 이번 앨범은 수록된 곡들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체적인 스토리텔링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그리고 '나의 비기스트 팬은 나 자신'이라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어요. 스스로를 믿고 응원해 줄 때 더 단단해질 수 있다고 느꼈고, 러비들에게도, 그리고 저 자신에게도 해주고 싶은 말이었던 것 같아요.Q. 요즘 아이린이 '비기스트 팬'이라고 할 만큼 푹 빠져 있는 것이 있나요?- 제 앨범을 듣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