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누구지? 헷갈리네…美 초기대통령 4명 순서 미국인 93%가 몰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국인 100명 가운데 건국 초기 대통령 4명의 순서를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10명도 채 안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미국 조폐국이 발표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건국 초기 대통령 4명의 집권 순서를 '조지 워싱턴-존 애덤스-토머스 제퍼슨-제임스 매디슨'으로 제대로 답한 사람은 조사 대상자의 7%에 불과했다.

    16일부터 유통되는 1달러 동전 앞면에 초상이 들어가는 제퍼슨 대통령이 제3대 대통령이라고 정확하게 알고 있는 응답자는 30%에 지나지 않았다.

    또 현재 조지 부시 대통령이 43대 대통령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응답자도 22%에 그쳤다.

    마운트 러시모어 바위상에 조각된 대통령의 얼굴이 제퍼슨과 워싱턴,에이브러햄 링컨,시어도어 루스벨트 대통령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응답자도 21%에 머물렀다.

    다만 미국 독립선언문을 기초한 인물이 제퍼슨 대통령이라고 알고 있는 미국인들은 조사 대상자 가운데 57%에 달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더러운 X들" 욕설 논란 마크롱 부인 "난 대통령 아내로만 살지 않아"

      급진적으로 시위하는 여성 운동가들을 향해 노골적인 표현을 써 가며 욕설했던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발언을 사과하며 자신은 "절제된 여성이 아니다"라고 밝혔다.브리지트 여사는 4일(현지시...

    2. 2

      "뇌 모든 기능 저하"…'앤트맨' 여배우에 무슨 일이

      영화 '앤트맨과 와스프'에 출연한 할리우드 여배우 에반젤린 릴리가 자신의 뇌 건강 상태를 솔직하게 털어놨다.지난 3일 릴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상으로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릴리는 "작년에 바...

    3. 3

      [속보] 시진핑 "한중, 동북아 평화와 안정 공동으로 지켜야"

      [속보] 시진핑 "한중, 동북아 평화와 안정 공동으로 지켜야"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