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네이멍구 전통술 5종 출시 입력2007.08.15 19:16 수정2007.08.16 09:2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전통술의 대표 브랜드인 '몽고왕'이 남색고향,녹색천당,홍준마(사진) 등 다섯 종류를 16일부터 국내에 선보인다.'몽고왕'은 흔히 '빼갈'이라 불리는 중국 백주의 원류로 한국의 전통 증류 소주와 맛이 비슷하다.수입사인 솔롱고스코리아에 따르면 '몽고왕'은 중국 백주 시장에서 지난해 판매 2위에 올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승합차' 스타리아의 대변신…G90급 시트까지 '럭셔리' 품었다 [영상] 현대차가 다목적차량(MPV) 스타리아의 리무진 모델인 '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을 출시했다. 기존 스타리아가 흔히 '승합차'로 불리며 화물이나 큰 짐을 나르는 정도였다면, 스타리아 리무진... 2 "1억 인구 베트남 뚫었다"…삼계탕 등 'K 가금육' 수출길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한국·베트남 정상회담을 계기로 우리나라 열처리 가금육의 베트남 수출을 위한 위생·검역 협상이 타결돼 바로 수출할 수 있게됐다고 23일 밝혔다.식약처와 농식품... 3 '창사 이래 최대실적' SK하닉, 분기 영업익 5배 뛴 37조…70%대 이익률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AI) 메모리 수요에 힘입어 올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영업이익률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계절적 비수기에도 고대역폭메모리(HBM), 고용량 서버용 D램 모듈,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