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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플러ㆍ유누스 내달 서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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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와 2006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무함마드 유누스 그라민뱅크 총재 등이 다음 달 한국에 온다.

    2012년 여수세계박람회유치위원회는 다음 달 12∼16일 서울과 여수에서 열리는 2012년 세계엑스포 여수 유치를 위한 국제 심포지엄의 초청 연사로 앨빈 토플러와 유누스 총재가 참석한다고 13일 밝혔다.

    앨 고어 전 미국 부통령은 미국 대선 출마 가능성 때문에 아직 한국행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유치위는 말했다.

    이번 국제 심포지엄의 주제는 '지구 온난화와 살아있는 바다,숨쉬는 연안'으로,이들 연사 외에도 한승수 국제연합(UN) 기후변화특사,피터 브리지워터 람사 사무총장,유엔환경계획(UNEP)과 유엔정부간기후변화위원회(IPCC) 관계자들이 참가한다.

    이들은 기후변화와 바다,지속가능한 연안 개발 등에 대해 토론을 벌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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