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만기1년 DLS 판매 입력2007.08.14 18:17 수정2007.08.14 18:1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래에셋증권은 24일까지 만기 1년의 파생결합증권(DLS)을 판매한다.이 상품은 니켈 현물가격과 닛케이225,홍콩H주,일본리츠,유럽부동산(EPRA) 지수 및 JP모건이머징마켓본드펀드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원금보장 추구형이다.총 200억원 규모로 공모하며 최소 청약금액은 100만원이다.이미아 기자 mi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코스피 12% 폭락…9·11 테러 때보다 더 떨어졌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영향으로 4일 코스피지수가 폭락했다. 역대 최대 하락률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698.37포인트(12.06%) 밀린 5093.54에 장을 마쳤다.이날 코스... 2 [속보] 코스피, 12.06% 급락한 5093.54 마감 [속보] 코스피, 12.06% 급락한 5093.54 마감신민경 한경닷컴 기자 radio@hankyung.com 3 금융위, 올해 첫 가상자산委…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 윤곽 가상자산(디지털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의 정부안이 조만간 나올 전망이다.4일 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주재로 올해 첫 가상자산위원회 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 검토안의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