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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 가수 폴 포츠 데뷔앨범... 네티즌들 벌써부터 큰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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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잠들면 안 돼요. 당신도 마찬가지입니다, 공주님. (Nessun dorma! Tu pure, o Principessa)"

    지난 6월 영국판 ‘아메리칸 아이돌’이라고 할 수 있는 ‘브리튼즈 갓 탤런트(Britain’s Got Talent)’ 결승전에서 우승한 폴 포츠의 데뷔 앨범이 2일부터 발매되기 시작, 국내에서도 '공주는 잠못 이루고 있다'등의 감미로운 그의 곡들을 들을 수 있게 됐다.

    이미 네티즌들은 3일 현재 각종 포털에서 '폴 포츠'를 검색하며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폴 포츠는 36세의 나이에 펑퍼짐한 외모, 휴대전화 외판원으로서 '브리튼즈 갓 탤런트' 프로그램에서 평생의 꿈인 오페라를 감동적으로 불러 시청자들의 열광적인 지지와 관심을 얻어냈던 화제의 주인공.

    당시 미국 유투브 사이트에서 9일 만에 1천 만명이라는 사상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 이미 세계적인 스타 탄생으로 주목을 받았었다.

    결승전에서 불렀던 감동의 아리아는 곧 유명 음반 제작자와 18억원에 계약을 맺고 당당히 자신의 이름을 건 음반을 발매하게 된것.

    지난 7월 '평생의 꿈'을 담은 폴 포츠의 데뷔 앨범 ‘One Chance’가 영국에서 첫 발매되자 2주만에 30만 장 이상 팔려 단번에 UK차트 1위에 올랐다. 곧 미국에도 발매될 예정이다.

    당시 폴 포츠의 노래 솜씨를 평가했던 심사위원들의 지적은 정확했다.

    "이건 완전히 눈을 확 뜨게 만드는 신선한 공기같군요", "우리는 지금 막 작은 석탄 조각 하나를 발견한 것과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그건 이제 다이아몬드로 변화할 거에요"...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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