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사이드카 발동 입력2007.08.01 13:30 수정2007.08.01 13:32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증권선물거래소는 1일 오후 1시25분 금년들어 처음으로 사이드카(sidecar)가 발동됐다고 공시했다.사이드카란 선물가격이 기준가격(전일종가) 대비 5%이상 변동해 1분간 지속될 경우 프로그램 매매호가가 5분간 효력정지된 후 매매거래에 다시 참여하는 제도이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인베니아, 제조장비 공급 계약 소식에 닷새째 '上' 인베니아가 중국 기업과 대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1015원(29.9%) 뛴 4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최... 2 코스피 하락 출발 4540선…코스닥은 강보합 코스피지수가 8일 하락 출발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3.99포인트(0.09%) 내린 4547.07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날보다 19.6포인트(0.43%) 내린 ... 3 "크래프톤, ADK로 인한 희석효과 주의…목표가 하향"-신영 신영증권은 8일 크래프톤에 대해 일본 광고회사 ADK로 인한 희석 효과를 주의해야 한다면서 목표주가를 기존 45만원에서 40만원으로 내렸다. 단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이 증권사 게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