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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베니아, 제조장비 공급 계약 소식에 닷새째 '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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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인베니아
    이미지=인베니아
    인베니아가 중국 기업과 대규모 디스플레이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연일 고공행진 중이다.

    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인베니아는 전 거래일 대비 1015원(29.9%) 뛴 4410원에 거래되고 있다. 52주 최고가도 갈아치웠다. 3495원에 거래를 시작한 인베니아는 9시6분께 상한가에 도달했다.

    인베니아의 상한가 행진은 지난 2일부터 닷새째 이어지고 있다. 공급 계약 소식이 전해지며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일 인베니아는 중국 디스플레이 기업 'Chuzhou HKC Display Technology'와 132억원 규모의 제조 장비 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지난 2024년 인베니아 연결 기준 매출액의 60.2%에 달한다. 계약은 지난달 31일부터 올해 2월 3일까지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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