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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뉴욕증시 동향 - 신용 우려로 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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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증시 동향 - 신용 우려로 또 급락 - DOW : 13,211.99 (-146.32 /-1.10%) - NASDAQ : 2,546.27 (-37.01 /-1.43%) - S&P500 : 1,455.27 (-18.64 /-1.26%) - 다우지수는 경제지표와 GM 등의 실적 호전으로 한때 100p이상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오후장 중반이후 모기업체가 파산위기에 몰렸다는 보도로 신용경색 우려감 확산되며 급락 - 미국의 알트에이 모기지 업체인 아메리칸 홈 모기지 인베스트먼트가 파산 위기에 몰림에 따라 서브 프라임 모기지 부실이 한단계 신용등급이 높은 알트 에이로 전염되고 있다는 우려감 팽배 -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연율 1.9%를 기록하면서 FRB의 인플레이션 안정권내로 진입 - 7월 소비자신뢰지수도 112.6으로 전월의 105.3(수정치) 보다 높아져 6년만에 최고치를 기록. - 국제 유가는 원유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으로 사상 최고치 수준으로 급등 -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9월물 인도분 가격은 전일대비 배럴당 1.38달러(1.8%) 오른 78.21달러에 마감 - 아메리칸 홈 모기지는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파산설로 90% 폭락 - 주택대출 보험회사인 MGIC인베스트먼트와 라디언그룹도 서브프라임 모기지회사에 대한 공동 지분 10억달러 이상이 휴지조각이 됐다고 밝혀 MGIC인베스트먼트는 14.9%, 라디언그룹은 16.1% 하락 - 신용경색 우려 확산으로 금융들이 전체적으로 약세를 보여 씨티그룹은 1.31%, BOA는 0.59% 하락 - GM은 2분기 실적 호전으로 강세를 나타내기도 했으나 주식시장의 급락으로 결국 0.6% 하락 - 힐튼 호텔도 예상을 웃도는 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0.72% 하락 - 미국 최대 고급 핸드백 메이커인 코치도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였으나 주가는 5.03% 하락 - 버라이존은 UBS가 펀더멘털 개선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상향조정(중립 -> 매수)해 2.67% 상승 - 썬마이크로시스템스는 예상치를 넘어선 실적 발표로 4.3% 상승 - 존슨 앤드 존슨은 비용절감을 위해 전체 인력의 4%에 해당하는 4820명을 감원한다는 발표에 0.7% 상승 - 알카텔 루슨트는 분기 순익이 예상을 크게 하회해 12.5%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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