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위, 대형 유통업체 부당 행위 적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공정거래위원회는 납품업체에서 받는 판매장려금 등을 일방적으로 인상한 삼성테스코와 부당 반품을 일삼은 세이브존 등에 대해 시정명령과 함께 5억2천6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습니다. 공정위에 따르면 홈플러스를 운영하는 삼성테스코는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명목상 합의 형식을 빌어 판매장려금율과 판매수수료율 인상을 요구해 납품업자들에게 5억8천만원을 추가로 부담시켰습니다. 세이브존은 계약기간 중 판매수수료율을 인상하는 것은 물론 유통기한이 임박하거나 경과한 상품을 부당하게 반품했고 광고전단지 제작과 사은행사 관련 비용도 납품업자에게 부담시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새해부터 이게 웬 떡…"쏘나타 팔고 EV6 샀더니 680만원 대박" [모빌리티톡]

      내연기관차를 타다가 전기차로 바꾼 차주들은 "한 번 타보니 (내연기관차로) 못 돌아가겠다"는 반응을 보이곤 한다. 새해에는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로 바꿀 경우 정부가 보조금 100만원 추가 지급하는 강수를 뒀다. 업계...

    2. 2

      40대 여성, 아버지에게 180억 물려 받았는데 결국… [영앤리치 포트폴리오]

      45세 미혼 여성 A씨는 최근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부친으로부터 강남 소재 빌딩 매각 자금 중 일부인 180억원을 현금으로 증여받게 된 것이다. 갑작스럽게 거대한 자산을 운용하게 된 A씨는 당장 해결해야 할...

    3. 3

      4주 연속 내린 주유소 기름값

      국내 주유소에서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4주 연속 하락했다.3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다섯째 주(12월 28일∼1월 1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