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소재 대송저축은행이 '12+1 정기예금'을 판매합니다. 13개월 가입시 복리 기준 연 6.716%(단리 6.5%) 금리를 제공하는 상품으로 23일부터 200억원 한도로 판매됩니다. 1년이상 장기 예치 고객에게 특별우대금리를 제공하고 3천만원 이상 예금고객에게는 2만원의 교통비도 별도 지급합니다. 대송저축은행관계자는 "5천만원 예치시 시중은행보다 연 73만원의 추가이자를 받게 된다"며 "이자생활자를 비롯해 안전하고 확정적인 재테크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위해 한시 상품을 기획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채주연기자 jychae@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