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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7년 6월21일~6월27일) 서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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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건설


    ▷기부종합건설(신현숙·500·건축공사) 녹번동 131의159 영선빌딩 3층
    ▷다원이디(김동일·50·금속구조물창호공사) 수서동 716한신사이룩스동 관316호
    ▷닥터매니저(김경자·100·주택건설) 문정동 56의6 주성파크뷰(아) 303
    ▷대명이엔에스(권정미·205·전기공사) 월계동 379의40
    ▷대해시스템(한성희·10·특수조명설치) 창동 700의23 203호
    ▷더숲건설산업(이월상·50·건설업) 잠실동 340의23 홍익빌딩 303호
    ▷디송아이디(김경남·100·실내외장식공사) 청담동 39의4 수서빌딩
    ▷디자인프런트(최성민·20·인테리어공사) 양재동 275의4 트윈타워오피스텔 비동 1807호
    ▷럭키전력건설(이남선·215·전기공사) 권농동 182의6
    ▷모던이엔지종합건설(최흥배·200·건축공사) 신림동 527의10 402호
    ▷베어종합건설(권완택·510·건축공사) 수색동 154의2 405호
    ▷비오엔스톤(최형식·50·석공사) 자양동 779의3 904호
    ▷삼명이앤씨(백화춘·100·시설물유지관리) 서초동 1588의1 신성오피스텔 206호
    ▷솔로스건설(신현숙·205·전기공사) 신내동 263
    ▷안동아트센터운영(김득한·50·사회기반시설민간투자법) 대치동 891의10 동부금융센터
    ▷에이더블유이디코드(이문호·50·건설인테리어) 신계동 34의1 신정빌딩 5층
    ▷에이씨팀버홈빌더코리아(한동 수·50·전기공사설계감리) 구로동 212의16 벽산디지털밸리1차305호
    ▷에이치파크코리아(심향섭·50·골프장건설) 역삼동 708의26 에스케이허브1201호
    ▷엘에이치건설(임채명·500·토목건축공사) 송파동 96대성빌딩 6층
    ▷연합케이블(이성규·50·전기공사) 양재동 373의3 일진빌딩 201호
    ▷우세이엔씨(박동 훈·100·전기통신공사) 신계동 33
    ▷우영산전(송덕성·210·전기공사) 중곡동 639의20
    ▷이너라이프(이종주·50·창호공사) 서초동 1591의3 탑스벤쳐타워408호
    ▷이디인터내셔널(정용열·50·건설업) 양재동 398의11 3층
    ▷이엔텍건설(양남용·50·건축공사) 목동 923의14 현대드림타워1824호
    ▷재영디앤씨(박장우·200·토목건축) 반포동 701의13 영화빌딩 2층
    ▷지엠옵틱스건설(방인자·300·강구조물공사) 신림동 1529 2층
    ▷코비에프앤디(박준기·100·헤외건설) 방배동 813의5 2층
    ▷플러스카라(홍경원·200·조경시설물) 신설동 94의42 건양빌딩 401호
    ▷하떠이알앤씨(김태현·50·건축공사) 계동 140의2 현대빌딩 비1
    ▷한국자재방송(박종철·50·실내건축공사) 영등포동 8가 83의2 우송빌딩 7층
    ▷한세디앤씨(김성일·50·토목건축공사) 석촌동 23의3 201호
    ▷합동 종합건설(김동 호·500·건설업) 길동 248의3 비엔빌딩 3층
    ▷해든이앤피(전형권·300·주택건설) 역삼동 651의6 상지빌딩 5층
    ▷히포리츠(박민수·50·부동산건설) 서초동 1568의1 서초아크빌1002호


    ◇건자재


    ▷아키웰(가명현·10·러버타일제조) 개포동 13의3 대청타워2134호
    ▷오리지널밸류(남상준·50·시멘트콘크리트제조) 논현동 203의1 거평타운
    ▷제이알엔터테인먼트(오성·50·무대제작) 여의도동 61의3 라이프오피스텔 204호


    ◇관광·운송


    ▷로드마린(이정용·300·복합운송주선) 명일동 309의1 삼익1차상가 130호
    ▷루코로지스틱스(신백용·600·복합운송) 한강로3가 40의999 철도회관
    ▷써클투어(한명진·100·여행알선) 다동 7시그너스빌딩 203호
    ▷씨엔씨일일구 (임창식·100·운수업) 염곡동 101의5
    ▷에스에이치해양조선(이유식·50·선박수주) 신대방동 565우성쇼핑센터2층
    ▷에스제이세중(이자중·50·국내외항공운송) 서소문동 39의1 신아빌딩 2-202호
    ▷예인투어(김광년·50·일반여행) 수유동 63수유프라자116호
    ▷오투해운항공(조수미·300·해운항공운송주선) 구로동 636의62 지동 310호
    ▷윈스쉬핑(황창순·10·해운운송중개) 가양동 1485도시개발6단지(아) 609의405
    ▷초이앤초이(최준혁·100·국외여행) 논현동 241동양파라곤비동 805호
    ▷태양씨엔에어(백현희·10·복합운송주선) 화곡동 1063의8 서안이지텔 202호
    ▷토마토투어(문재식·1700·일반여행알선) 삼성동 109의15
    ▷티엔에스여행사(김근수·100·국외여행) 무교동 11광일빌딩 803호
    ▷파라다이스티앤엘(이창우·2000·일반여행) 장충동 2가 186의21 파라다이스빌딩 2층
    ▷피앤아이해운항공(황경은·300·복합운송주선) 회현동 3가 9의1 샴스빌딩 401호
    ▷한미여행개발(양재훈·100·여행알선) 방이동 45한미타워5층


    ◇광업


    ▷한베해정개발(지봉상·50·골재채취) 서초동 1554의8 행림빌딩 601호


    ◇금속


    ▷삼한정밀(유영민·50·금속비철금속제조) 개봉동 171의12
    ▷성원메탈아트(온영봉·50·구조금속제품제조) 방학동 719의2 현대렉시온오피스텔 204호
    ▷신광다이캐스팅(유기홍·100·철물제조) 신도림동 286의2
    ▷코멕스스틸(정재하·50·철강제제조) 역삼동 702의10 아남타워1501호


    ◇기계


    ▷범일환경부품공업(허수일·10·재활용부품제조) 서교동 400의2
    ▷브이엠테크(고재식·300·금형부품제조) 가산동 345의40
    ▷씨에이유니트(김상현·50·반도체장비제조) 포이동 228의1 세영빌딩 5층
    ▷에코와이지(김영근·100·음식물처리기계) 동 소문동 5가 120돈암동일하이빌상가 208호
    ▷영동 홀딩스(남을우·300·기계제작) 잠원동 8의29 동 원빌딩 305호
    ▷오아시스워터테크(서병훈·50·중앙정수기제조) 역삼동 645의19 유성빌딩 301호
    ▷청록에스유(홍정연·10·기계제작부품가공) 양평동 2가 27의3
    ▷카멕스부품(장만석·50·자동차부품제조) 답십리동 952의4 자동차부품상가 라동 2층 11호
    ▷케이원글로벌모터스(김석원·50·자동차용품제조) 장안동 347의1 1층
    ▷한서하이텍(박종호·100·자동차부품제조) 성수2가 1동 315의58 5층
    ▷홍익엠앤엠(황병수·50·자동 샴푸기계) 대조동 199의19
    ▷휴먼디에이(고성철·50·카오디오제조) 성산동 114의3 성일빌딩 205호


    ◇농·수·축산


    ▷남대문메사꽃도매타운(이만석·50·화훼류생산) 회현동 1가 204메사빌딩 5층 6층 7층


    ◇무역


    ▷골프포유(권재원·50·스포츠용품수출입) 방배동 867의35
    ▷디오비제이콥(김유용·50·무역업) 내수동 73경희궁의아침4단지203호
    ▷메디칼아이덴터티코리아(전유홍·50·의료기기수입수출) 오금동 17의2 우일빌딩 3층
    ▷무순대정(리시안펀(중국) ·50·무역업) 중화동 300의41
    ▷브이케이트레이드(노영채·50·무역업) 신월동 131의1
    ▷블랙앵거스프리미엄(양해석·50·무역업) 여의도동 11의11 한서리버파크616호
    ▷비손강인터내셔널(이영범·50·무역수출입) 서초동 1330
    ▷아이오엔웍스(안종복·50·일반무역) 포이동 205
    ▷인보제약(진현덕·50·농임산물수출입) 제기동 940
    ▷제이앤케이사이언스(조금용·50·무역업) 논현동 134의8 403호
    ▷코벳홀딩스(박석근·50·해외무역) 역삼동 738메트로역삼비즈니스센터325호
    ▷화모스(원경묵·200·무역업) 논현동 86의7 문영빌딩 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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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과 이란의 전쟁이 장기화하며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다. 한때 배럴당 110달러를 찍기도 했다. 유가가 100달러를 넘어선 것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당시인 2022년 6월 후 3년9개월 만이다.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 속에 국내 정유사의 중동산 원유 수입은 오는 24일을 끝으로 사실상 중단될 것으로 확인됐다. 최악의 경우 경제의 대동맥인 정유 설비 일부가 셧다운(가동 중단)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브렌트유는 9일 한때 배럴당 117.58달러를 기록했다. 전날 대비 27% 급등한 수치로 1988년 이후 38년 만에 가장 큰 하루 상승폭이다. 브렌트유 가격은 지난주에도 28% 뛰었다.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역시 28% 급등해 배럴당 116.51달러를 기록했다.글로벌 정유사는 원유 수급에 난항을 겪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봉쇄로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약 20%가 막혔기 때문이다. 전체 원유의 69.1%를 중동에서 수입하는 한국 정유사 역시 직격탄을 맞았다. 이날 글로벌 해운 데이터 분석업체 마린트래픽에 따르면 한국으로 향하는 중동발(發) 초대형원유운반선(VLCC·20만t 이상)은 17척에 불과하다. 평소의 절반 수준이다. 이마저도 24일 GS칼텍스 입항 선박을 마지막으로 중동산 원유 수입은 당분간 끊길 것으로 전망된다.북미와 중남미를 포함해 세계 각국에서 국내로 입항할 예정인 VLCC도 현재 30척에 그친다. 총수송량은 최대 6600만 배럴로 한국의 정유시설 정제 능력(하루 336만 배럴)을 기준으로 한 달 안에 모두 소비될 것으로 예상된다.정부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주유소의 휘발유·경유 판매 가격을 제한하는 최고가격제를 이번주 시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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