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농수산물 생산감소액 85% 현금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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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로 인해 피해를 보는 농업과 수산업 분야에 대해 생산감소액의 85%를 현금으로 보전하기로 했습니다.
또 매출액이 25% 이상 감소하는 제조업과 서비스업 분야에는 구조조정자금 등을 지원합니다.
권오규 경제부총리 등 정부 관계자들은 국회 한미FTA 체결대책 특위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국내 보완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내년부터 2013년까지 농업에 119조원, 수산업에 12조 4천억원의 투융자자금 재원을 마련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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