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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 "증권사 인수 확정된 사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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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은행은 20일 한누리증권 인수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증권업 진출을 위해 한누리증권을 포함한 기존 증권사의 인수 등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으나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안은 없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추후 진행상황에 대해서는 오는 12월 19일까지 재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유선 기자 yur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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