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롯데홈쇼핑, 현영의 란제리 '비바첼라' 런칭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롯데홈쇼핑이 현영의 란제리 브랜드를 단독으로 선보인다.

    롯데홈쇼핑은 16일 현영의 란제리 '비바첼라(VIVACELLA)' 런칭을 기념해 밤 10시 30분부터 특집 방송을 진행하고 런칭 패키지 상품을 선보인다.

    이 날 방송에는 현영이 출연해 브랜드 소개와 함께 여름철 맵시있는 속옷 코디법 등을 공개한다.

    또한 이날 모든 구매 고객에게는 '현영의 래빗핑거(The Rabbit Finger) 다이어트 DVD'를 런칭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비바첼라'는 30대 여성을 메인 타겟으로 '로맨틱 섹시'라는 브랜드 컨셉 아래, 편안한 착용감과 바디 라인을 살려주는 실루엣에 초점을 맞춘 패션 란제리다.

    특히 프랑스산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고, 한국인의 체형을 보정해 줄 수 있는 패턴을 적용해 디자인과 실용성 두 가지를 모두 충족시켰다.

    97년 슈퍼모델 출신인 현영은 S라인 건강미인으로 모델, MC, 배우, 가수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 왔으며,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그녀는 '비바첼라'의 브랜드 컨셉 기획 과정에서부터 디자인, 소재 선택, 상품 구성 등 전 과정에 직접 참여했다.

    현영은 "해외에 나갈 기회가 있을 때마다 독특한 디자인의 란제리를 수집해 왔다"며 "섹시하면서도 입기 편한 란제리가 나왔으면 하는 소원을 스스로 풀게 됐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문채원, 6월 결혼…"가정 이룰 생각에 떨리고 설레" [공식]

      배우 문채원(40)이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공식 입장을 통해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블리츠웨이에 따르면 문채원의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확인됐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모신 가운데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다.소속사는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예식 장소 등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이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문채원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문채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손편지를 게재하고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 설레이기도 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연예계에 첫발을 내디딘 문채원은 데뷔 이후 줄곧 단아하고 청순한 비주얼로 주목받았다. 이후 드라마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은 물론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하트맨' 등을 통해 안정감 있는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2. 2

      H뮤직·아이언ENM, '아티스트 IP 확장' 맞손…우아·다이몬·힛지스 순차적 컴백

      H뮤직 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형식)와 아이언 ENM(대표 황상철)이 전략적 협업을 통해 아티스트 IP(지식재산권) 확장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양사는 소속 아티스트인 걸그룹 WOOAH(우아), 보이그룹 DXMON(다이몬), 신예 걸그룹 HITGS(힛지스)를 필두로 각기 다른 콘셉트의 앨범 시리즈를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멀티 트랙 전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음원 발매 차원을 넘어 아티스트별 세계관 확장과 개별 서사 강화, 글로벌 시장 대응력 확보를 핵심으로 설계됐다. H뮤직이 발매하는 기존 정규 앨범과는 차별화된 음악적 매력을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우아 민서 솔로 포문…다이몬·힛지스 세계관 확장가장 먼저 포문을 여는 WOOAH는 'Wish With W: Vol.1'을 통해 멤버별 개별 감정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첫 주자로 나선 멤버 민서는 오는 4월 28일 솔로곡 '하염없이 너만'을 발표한다. 미니멀한 피아노와 스트링 기반의 발라드 곡으로, 민서의 호소력 짙은 보컬을 통해 성숙한 음악적 색채를 강조했다. 이어 WOOAH의 데뷔일인 5월 13일에는 신곡 'WXW(Wish with W)'가 공개될 예정이다.DXMON은 실험적인 음악적 확장을 시도하는 'HYPER LINK: Vol.1'을 선보였다. 감정과 스토리를 링크 형태로 연결하는 네트워크형 세계관을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타이틀곡 'SSS'는 사랑의 양면성을 중독성 있는 훅으로 표현했으며, 수록곡 'White Tee'는 청춘의 설렘을 트렌디한 사운드에 담았다. 지난 14일 첫 시리즈를 발매한 DXMON은 오는 5월 20일경 'HYPER LINK: Vol.2'를 통해 에너지 중심에서 감정 서사 기반 그룹으로의 변화를 이어간다.신예 HITGS는 15일 'Things We Dream: Vol.1'을

    3. 3

      화사, '쏘 큐트'도 반응 온다…뮤직비디오 1000만뷰 돌파

      가수 화사(HWASA)의 신곡 '쏘 큐트(So Cute)'를 향한 반응이 뜨겁다.소속사 피네이션에 따르면 '쏘 큐트' 뮤직비디오는 지난 14일 오후 10시께 화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조회수 1000만 뷰를 넘어섰다.'쏘 큐트'는 권태로운 일상 속 마주한 작고 귀여운 것들에서 얻는 힘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화사의 모습 등이 담긴 뮤비는 곡의 경쾌하면서도 밝은 에너지를 담아 호응을 얻고 있다.곡은 앞서 '굿 굿바이(Good Goodbye)'를 히트시켰던 박우상이 작곡했고, 소속사 수장 싸이와 화사가 함께 작사했다.화사는 '쏘 큐트'로 음악방송을 통해 한편의 뮤지컬을 연상케 하는 세트 구성, 시선을 끄는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 밖에도 KBS2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MBC '뽀뽀뽀 좋아좋아', SBS '런닝맨', 유튜브 웹 예능 '살롱드립' 등에 잇따라 출연해 매력을 발산했다.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