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렉스, 박종찬 신임대표이사 선임 입력2007.06.07 15:05 수정2007.06.07 15: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에버렉스는 7일 노갑철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박종찬씨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박종찬 신임 대표이사는 한국사이나미드를 거쳐 대웅바이오텍 공장장과 솔빛텔레콤 대표이사를 지냈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관세 폭탄'에도 끄떡없다…미국·중국도 푹빠진 한국 제품 ‘K뷰티’ 제품의 글로벌 영토 확장에 속도가 붙고 있다. 한동안 부진하던 대(對)중국 수출이 증가세로 돌아서고 유럽과 중동은 새로운 성장 시장으로 떠올랐다. 화장품뿐만 아니라 미용 의료기기 수출... 2 유튜브 '후루룩' 접수한 짜파게티·신라면 농심의 ‘신라면’과 ‘짜파게티’를 찾는 글로벌 라면 애호가가 늘고 있다.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서 ‘chapagetti(짜파게티)’의 글로벌 검색량이 지... 3 이건 몰랐네…'수익률 35%' 대박 난 개미들 이유 있었다 ‘35.26% vs -9.68%.’흔히 비교하는 미국과 국내 주식의 수익률 차이가 아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투자하는 스타트업 콴텍의 국내주식형 알고리즘과 코스피지수의 1년 수익률(20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