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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NHN(035420) - 규제리스크 증가에 따른 주가 약세는 매집 기회...삼성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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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035420) - 규제리스크 증가에 따른 주가 약세는 매집 기회...삼성증권 - 투자의견 : BUY(M) - 목표주가 : 221,000원 규제리스크 증가 불구, 사업모델의 훼손 가능성 없음: 공정위의 불공정 행위 및 가격담합 조사, 한나라당의 자동검색 의무화 추진, 그리고 포털 댓글에 대한 법원의 명예훼손 판결 등의 뉴스가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온라인광고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포털의 사업모델과 펀더멘털을 훼손시키지 않을 전망임. 따라서 규제리스크 관련 뉴스로 인한 최근 주가 약세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매력적인 매집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검색광고 시장의 높은 시장점유율이 시너지효과 창출: 신규 광고주 유입 및 고액광고 매출비중 증가로 인해 검색광고 시장이 2006년~2009년 동안 연평균 39.7% 높은 성장세를 유지할 전망이며, 우월한 검색퀄리티를 바탕으로 동사의 시장점유율(매출액 기준)도 2009년에 75%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됨. 또한 검색트래픽의 증가에 따른 인지도 상승이 디스플레이 광고 및 전자상거래 매출 증가로 이어져, 같은 기간 동안 EPS 증가율은 47.2%에 달할 전망임. 중국 아워게임 상장 계획은 장기적으로 호재: 5월 중순에 있었던 NHN China 방문시 NHN China 대표가 언급한 아워게임의 증권시장 상장이 실현될 경우 기업가치의 증가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이는 IPO를 통해 투자자금의 일부 회수가 가능하며, 중국 게임사업의 가치를 시장에서 객관적으로 평가 받을 수 있기 때문. 그러나 NHN 재팬의 상장은 중복상장 문제 등으로 가능성이 희박하기 때문에 보수적인 Valuation을 적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전망. BUY(M) 투자의견 유지하며 목표주가 상향: 동사의 높은 검색광고 시장점유율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낮은 수익성과 이익성장률로 인해 기존의 목표주가 산정시 구글의 PEG 대비 할인율을 적용하였음. 그러나 향후 온라인 광고 시장의 높은 성장세와 영업레버리지에 힘입어 2007년~2009년 EPS 증가율이 구글의 증가율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구글과 동일한 PEG(1.3배)를 적용하여 6개월 목표주가를 221,000원으로 상향 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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