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등 4개사 결합재무제표 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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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한화, 동양, 중앙일보 4개기업 집단에 대한 2006사업연도 결합재무제표 작성 의무가 면제됐습니다.
증권선물위원회는 이들 4개 기업집단이 연결재무제표 범위계열사의 자산과 부채총액이 결합대상 계열사의 자산과 부채총액의 80%를 넘어섬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증선위는 이와함께 2006사업연도말 현재 자산총액 2조원 이상인 기업집단 중 삼성 등 18개 기업을 2007사업연도 작성기업으로 선정하고 연결재무제표로서 결합재무제표를 대체할 수 있는 LG 등 38개사는 작성을 면제했습니다.
김택균기자 tg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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