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초고속망 관리시스템 수출 입력2007.05.23 16:45 수정2007.05.23 16:4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KT가 초고속망 관리시스템을 중국에 수출합니다. KT는 중국 북부지역 최대 통신사업자인 CNC 베이징통신과 초고속망 관리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KT는 소프트웨어 개발과 운영시험을 통해 시스템 안정화를 추진하고, 베이징통신은 9월부터 본 시스템을 정식 운용할 계획입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애플,"아동성착취물 저장 공유 방관"혐의로 피소 애플이 iOS 기기와 아이클라우드 서비스에 아동 성착취 자료(CSAM)가 저장되고 공유되는 것을 막지 못다는 혐의로 피소됐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법무장관은 ... 2 美·이란 긴장에 유가 오르자 뉴욕증시 하락 출발 미국과 이란 사이의 긴장 고조로 원유 가격이 상승되는 가운데 19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전 날 상승분의 일부를 반납하며 하락세로 출발, 하락폭을 좁혀가고 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오전 10시에 S&P50... 3 "관세벽 아무리 세워도"…작년 美무역적자 9015억달러 지난 해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에도 미국의 무역 적자는 12월에 확대됐던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상품과 서비스를 합한 지난 해의 연간 무역적자는 9,015억 달러(약 1,307조원)에 달했다. 19일(현...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