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임 복지부장관 변재진 차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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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22일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이 물러남에 따라 변재진 차관이 장관 직무대행체제로 부처를 운영토록 하고,후임 복지부 장관을 조기 인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후임 장관에는 변 차관과 함께 윤대희 청와대 경제정책 수석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조직의 안정을 위해 이른 시일 내에 후임 복지부 장관을 인선토록 할 방침"이라며 "굳이 시간을 많이 끌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르면 23일 후임 장관을 내정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박남춘 청와대 인사수석도 "이른 시일 내에 후임 인선을 할 계획"이라면서 "변 차관이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며 윤 수석과 이재용 건강보험공단 이사장,김용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등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지난달 초 유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이후 후임 장관 인선을 위한 실무작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인사추천회의에 올라갈 3배수의 장관 후보군을 압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후임 장관에는 변 차관과 함께 윤대희 청와대 경제정책 수석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조직의 안정을 위해 이른 시일 내에 후임 복지부 장관을 인선토록 할 방침"이라며 "굳이 시간을 많이 끌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이르면 23일 후임 장관을 내정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박남춘 청와대 인사수석도 "이른 시일 내에 후임 인선을 할 계획"이라면서 "변 차관이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며 윤 수석과 이재용 건강보험공단 이사장,김용문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 등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지난달 초 유 장관이 사의를 표명한 이후 후임 장관 인선을 위한 실무작업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으며,인사추천회의에 올라갈 3배수의 장관 후보군을 압축해둔 것으로 전해졌다.
이심기 기자 sgle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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