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혼조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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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임러크라이슬러가 사모펀드(PEF) 서버러스에 크라이슬러 부문을 매각 한다고 밝혀 상승 출발했지만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대한 경계감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됐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대비 20.56P(0.15%) 상승한 1만3,346.78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은 전장대비 15.78P(0.62%) 내린 2,546.44를 기록했고 S&P500지수는 2.70P(0.18%) 하락한 1,503.15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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