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2분기 검색광고 두자리 성장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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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은 1분기 호조를 보인 검색광고 매출은 일시적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휘영 NHN 대표는 "1/4분기 검색광고 부문의 양호한 실적은 다음이 구글과 계약을 하고 1월부터 오버추어 광고 상품에서 빠지게 됨에 따라 반사효과로 거둔 실적"이라고 밝히면사 "2/4분기에는 검색 광고 매출이 두자릿수 의 성장률을 기록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매출이 줄어든 배너광고부분에 대해서는 "올해 배너광고 단가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못박았습니다.
또한 IPTV와 UCC관련 서비스에 투자는 계획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도 밝혔습니다.
최 대표는 "IPTV와 UCC 관련 서비스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진출 시기를 고민하고 있지만 하반기 별도 투자 계획은 없다"며 "한국에 IPTV가 도입되고 정착되기 위한 법과 제도가 구체적으로 확정된게 없기 때문에 무리하게 속도를 내기 보다는 내부적으로 준비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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