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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넥스티어, 풍력 에너지 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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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면TV 제작업체 우성넥스티어가 풍력발전기 제조 업체인 코윈텍의 지분을 취득해 풍력 에너지 사업에 진출했습니다. 코윈텍은 세계 21개국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회사가 개발한 듀얼-로터 풍력발전기는 고장율을 획기적으로 극복한 제품입니다. 우성넥스티어 안철수대표는 "기존 디스플레이 사업에 의존해 오던 수익구조에서 탈피하여 5년~10년을 대비할 수 있는 사업성과 수익구조를 갖추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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