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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 '보노보노' 2호 마포점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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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푸드(대표 최병렬)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씨푸드 패밀리 레스토랑 '보노보노'가 서울 마포에 2호점을 오픈합니다. 보노보노 마포점은 신세계푸드가 운영하는 또 다른 레스토랑 '까르네스테이션'이 있던 자리를 새롭게 꾸며 문을 엽니다. 마포점 오픈 기념으로 신세계푸드는 무료 체험단 100명을 초청하고 와인을 주문하는 고객에게 1+1 증정 행사를 진행합니다. 이용가격은 성인기준 평일 점심 23,000원, 저녁 35,000원, 주말에는 점심, 저녁 구별없이 35,000원입니다. 지난해 10월 강남에 처음 문을 연 '보노보노'는 개장 6개월이 지난 현재 일 평균 방문객 수가 1,000명을 상회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최병렬 신세계푸드 대표는 "무리한 확장 전략은 지양하고 맛과 품질, 차별화된 서비스 등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명품화 전략을 통해 외식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성진기자 sc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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