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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종 주민 22일 집단시위..교통혼잡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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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영종지역 주민들이 모레 오후 4시부터 통행료 동전납부 등 집단 행동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건설교통부는 22일 당일 영종 주민시위로 공항 이용객들의 불편이 우려된다며 공항철도를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영종 주민들은 그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되던 주민 대상 고속도로 통행료 감면제도가 공항철도 개통에 맞춰 폐지되자 이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권영훈기자 yhkw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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