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CEO-임직원 대화 영상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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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주 KTF 사장이 임직원들에게 3세대(G) '쇼'(SHOW) 휴대폰으로 깜짝 영상메시지를 보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조 사장은 지난 6일 임직원들의 쇼 휴대폰에 등장해 "쇼의 열광적 팬이자, 홍보맨이 돼 적극적으로 알리고 기가 막힌 서비스 제안도 많이 해 달라"는 당부했습니다.
조영주 사장은 전국에 있는 1500여개 KTF 대리점 사장들의 휴대폰으로 "쇼의 현장영업에 바쁜 노고에 감사 드린다"는 영상메시지를 보낼 예정입니다.
양재준기자 jjy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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