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건설, 두바이 인공섬 프로젝트 참여 입력2007.04.04 10:40 수정2007.04.04 10:4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두바이의 닉힐사가 턴키로 발주한 팜 제벨알리 해상교량 공사를 3억50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건설 관계자는 "팜 제벨알리에서 발주하는 기타 사업 수주도 기대된다"며 "두바이 인공섬 프로젝트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후덕죽도 짜파게티 요리사…광고 모델에 새 조리법까지 선보여 농심이 짜파게티의 새 모델로 중식 요리사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후덕죽 셰프와 공동 개발한 '라초 짜파게티' 조리법도 공개한다. '라초'는 매콤하게 볶는다는 의미로, 삼겹... 2 농심, 짜파게티 모델로 후덕죽 셰프 발탁…레시피도 공동 개발 농심이 짜파게티 브랜드 모델로 중식 요리 대가 후덕죽 셰프를 발탁했다고 30일 밝혔다.후덕죽 셰프는 신라호텔 중식당 ‘팔선’을 43년간 이끌어왔으며 최근에는 넷플릭스 요리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 3 쿠팡, 지난해 하반기 고효율 가전 환급 227억…단일 유통 채널 최대 쿠팡이 정부의 '으뜸효율가전 환급사업'에서 단일 유통 채널 기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쿠팡은 30일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 정부의 해당 사업을 통해 자사 고객들이 총 227억5000만원 규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