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국민임대공급 작년 보다 80%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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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올 2분기에 1만6천6백여가구의 국민임대주택을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1분기 공급량을 포함하면 상반기에만 모두 1만7천800가구가 공급돼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9천886가구) 80% 가량 늘어나게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1천가구 이상 공급되는 곳은 인천 논현(3천426가구)과 화성 동탄(1천645가구), 전주 효자(1천640가구), 서울 발산(1천359가구) 등 입니다.
국민임대주택 신청자격은 무주택자로 가구당 월평균소득이 도시근로자 평균의 70%(241만원) 이하면 가능하고 50㎡이상 규모를 신청하려면 청약저축에 가입해야합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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