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엘넷, 창사 최초 현금배당..주당 18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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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IT업체 케이엘넷이 창사이래 처음으로 현금배당을 결정했습니다.
케이엘넷은 주주총회를 통해 주당 180원씩 현금배당을 실시키로 결의했습니다.
또한 신규 사업영역 개척을 위해 사업목적에 정보통신기기 제조업을 추가하도록 정관을 변경했습니다.
박정천 케이엘넷 대표는 "2007년에는 계획하고 있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매출액 301억원을 달성하고 주주에게 더 많은 배당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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