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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탁 이사장, 거래소간 지분 보유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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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탁 증권선물거래소 이사장이 아시아 거래소들이 서로의 지분을 보유하고 IT부문을 통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세아와 오세아니아 지역 증권거래소 연맹 총회(AOSEF) 토론에 참석한 이영탁 이사장은 유럽지역의 거래소 통합 사례를 거론하며 같은 방식으로 아시아 증시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통합IT플랫폼 구축을 통해 관련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거래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번 총회에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의 18개국 거래소 대표 50여명이 참석해 미국과 유럽 거래소간의 초대형 합병에 따른 영향과 대응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최은주기자 ejchoi@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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