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최대 항공기 대서양 횡단 처녀비행 입력2007.03.20 17:38 수정2007.03.20 17:3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승객 550명을 태울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 항공기인 에어버스 A380 여객기가 프랑스 툴루즈를 출발,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국제공항에 도착하며 대서양 횡단 처녀비행에 성공했다.같은 날 독일 프랑크푸르트를 출발한 A380 여객기도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안착했다./LA(미국)A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동맹국 향해 "호르무즈 가서 석유 직접 확보해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미국에 도움을 주지 않는 유럽 동맹을 향해 "호르무즈로 가서 석유를 그냥 가져가라"며 불편한 심기를 거듭 드러냈다. 트럼프 대통령은 31일(현지시간)... 2 美 국방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란 합의 안 하면 더 세게 타격"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향후 며칠이 결정적"이라면서 이란이 합의하지 않을 경우 '더 강도 높은 타격'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31일(현지시간)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 청사... 3 [속보] 美 국방, 이란전쟁 기간 "6주, 8주 또는 어떤 수치도 가능" [속보] 美 국방, 이란전쟁 기간 "6주, 8주 또는 어떤 수치도 가능"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