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미디어가 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부문을 총괄하고 있는 김진하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신임 김진하 대표는 하나로텔레콤 하나TV사업부문 총괄 부사장직을 겸임하게 됩니다. 김 대표는 데이콤 시내망시설본부장과 하나로텔레콤 기술본부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 1월부터 하나TV사업부문 부사장으로 재임하고 있습니다. 전재홍기자 jhjeo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