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한 주택금융공사 신임사장 취임 입력2007.03.09 17:44 수정2007.03.10 09:27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재한 주택금융공사 신임 사장은 "법정 자본금 2조원에 걸맞은 자본금 규모를 갖출 수 있도록 증자 등 모든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유 신임 사장은 9일 취임식에서 "경제 여건 및 수요 변화에 한 발 앞서 대응하기 위해선 재원 확충이 필요하다"며 "새로운 재원 공급 방안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유명 프로게이머, 부친 명의 주식거래… 국세청 "세금 회피" 적발 유명 프로게이머 A씨가 부친 명의 주식 거래를 맡기는 과정에서 세금을 회피했다는 국세청의 처분을 받았다. A씨는 이에 불복했지만, 조세심판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다.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리그 오브 레전드(LoL)... 2 [부고] 송상현씨 별세 ▶송상현씨 별세, 송재근 전 신협중앙회 사업대표 부친상 = 30일 충남 서해병원 발인 4월 1일 041-953-4440 3 美 '북창동 순두부' 창업자 이태로 회장 별세 ‘북창동 순두부(BCD Tofu House)’ 창업주인 이태로 회장이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별세했다. 향년 89세.고인은 1937년 함경도에서 태어나 1956년 서울...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