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고급 차강판 다임러에 공급 입력2007.03.09 10:23 수정2007.03.09 10:24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포스코가 개발한 자동차용 고급 고강도 강판이 세계적인 자동차메이커인 다임러크라이슬러에 올 하반기부터 공급됩니다. 포스코는 지난 2월 다임러크라이슬로부터 고강도 용융도금강판의 품질인증을 획득해 올해부터 연간 2만t 이상을 공급한다고 밝혔습니다. 포스코가 고급 자동차 강판을 해외 자동차 업체에 공급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김성진기자 kimsj@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제2의 마뗑킴' 르셉템버, 해외 매출 500억원 돌파 하고하우스가 ‘제2의 마뗑킴’으로 육성 중인 ‘르셉템버’(사진)가 해외 진출 7년 만에 누적 매출 500억원을 올렸다. 마뗑킴의 성공 방정식을 이식하고 영국 해롯백화점, 일... 2 금융위 첫 여성 고위 공무원에 이석란 금융위원회가 24일 이석란 금융위 부이사관(사진)을 고위공무원(국장)으로 승진시키는 인사를 실시했다. 2008년 금융위 출범 이후 첫 여성 고위공무원이다. 이 국장은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으로 ... 3 4시간반 대화 끝에 '고성'만…CU물류 교섭 결국 빈손으로 경남 진주 CU 물류센터 조합원 사망 사고 이후 투쟁을 이어가고 있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화물연대본부(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교섭 테이블에 다시 앉아 서로의 입장을 확인했다.24일 노동계 등에 따르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