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KTF 쇼 돌풍, 1위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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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HSDPA 전국 상용서비스에 들어간 KTF가 시장 1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국승한 기잡니다.
지난 3월 1일 HSDPA 전국 상용서비스에 들어간 KTF.
화상통화는 물론 동영상 서비스, 국제 로밍까지 지원되는 'SHOW'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며 닷새만에 1만명이 넘는 신규가입자를 유치하며 7만 5천여명의 가입자를 확보했습니다.
KTF가 HSDPA 전국서비스를 먼저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은 기술적 노하우 때문.
지난 96년부터 KTF는 1.8Ghz의 주파수 대역을 사용해 왔습니다.
도달거리는 짧고 회절율이 좋지않은 주파수 대역의 특성을 극복하기 위해선 기지국의 설치·운영에 있어 경쟁사보다 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가 2.0Ghz를 사용하는 HSDPA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윤종복 KTF 네트워크 팀장
KTF는 한 걸은 더 나아가 3.5세대 이동통신인 HSDPA 시장에선 1위를 차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270만명의 신규가입자를 확보해 시장점유율 50%를 달성하겠다는 목푭니다.
조영주 KTF 사장
기술력을 바탕으로 KTF가 새로운 도약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WOW-TV NEWS 국승한 입니다.
국승한기자 shkoo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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