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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법인 현황] (2007년 2월15~2월21일) 서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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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건설

    ▷가반(김용성·50·의장공사) 논현동 86 금강빌딩 4층
    ▷거산방재(이용철·100·전문소방시설공사) 대림동 845의14
    ▷건토이엔씨(박현양·50·건축공사) 양재동 275의3 트윈타워에이동 507
    ▷군도기건(조수영·305·인테리어리모델링) 성산동 137의3 5층 7호
    ▷그린제이비티에스(이형봉·155·정보통신공사) 중곡동 149의37 3층
    ▷기홍산업개발(김은규·300·토목공사) 오류동 46의1 이좋은집오피스텔 531호
    ▷누리안이앤씨(송종헌·500·건설업) 송파동 89의8 창신빌딩 401호
    ▷다원프런티어(나선진·50·건설업) 광장동 336의7 성하빌딩 2층
    ▷도림에스에이치(김승호·200·건설업) 양재동 281 성호빌딩 2층
    ▷도일디자인(김형계·50·실내장식) 천호동 432의10 쌍용플래티넘버리 311호
    ▷두원성(노두철·100·인테리어) 잠원동 49의8 한신한강스토아 1층 103호
    ▷디엔에이스종합무역(이동하·100·건설시행) 논현동 86의16 창전빌딩 302호
    ▷명희파워텍(나상권·50·전기공사) 수유동 2의39
    ▷석현건설(고운석·300·토목건축공사) 상계동 433의2 3층
    ▷시준건설산업(이재규·100·토목공사) 도곡동 941의1 크리스탈빌딩 400호
    ▷에미레이츠앤디씨(송세호·300·건설업) 삼성동 151의7 휴비스빌딩 1층
    ▷에이치디파크빌(민현호·50·토목공사) 논현동 18
    ▷우장티앤디(박장근·50·통신기기설치) 화곡동 1066의22
    ▷위너컨스(추성희·50·주택신축) 신도림동 432의1 신도림에스케이유 101동 405호
    ▷이엑스이앤씨(강순원·200·건축물조립공사) 방화동 488의4 402호
    ▷재근건설(윤재원·50·주택건설) 가양동 1481
    ▷제이앤투이엔지(전부중·750·건설업) 포이동 237의18 제일빌딩 5층
    ▷조공이엔씨(박향연·50·건축공사) 양재동 275의3 트윈타워에이동 507
    ▷청뢰산업개발(여중기·50·비계구조물해체공사) 익선동 55 현대뜨레비앙 319호
    ▷타워비전(조완호·50·건설업) 서초동 1338의20 서초현대렉시온 1002호
    ▷프레져크리에이션종합건설(박정아·50·건설업) 동선동 2가 120 2층
    ▷피플오션(이재혁·50·금융기관대출모집대행) 서교동 372의1 삼연빌딩 3층
    ▷한덕이엔디(임원빈·300·토목건축공사) 여의도동 36의2 맨하탄빌딩 13층 1호
    ▷한호스틸(신혜경·50·건설업) 수서동 724 로즈데일빌딩 1313호
    ▷환유건설(이수건·50·주택건설) 수유동 130의78
    ▷황룡씨에스(박무현·200·토목공사) 여의도동 13의25 정우빌딩 615호
    ▷휴포레스트(김철경·50·토목도소매) 신당동 282의103 송화빌딩 지층

    ◇건자재

    ▷부평휴먼텍(이경수·50·납골안치단제조) 길동 221의7 4층

    ◇관광·운송

    ▷강성운수(강병덕·100·자동차수송) 화곡동 377의10 305호
    ▷민앤준여행사(박진하·50·여행사업)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909호
    ▷범영쓰리피엘(김재이·300·복합운송주선) 방화동 619의68 에어포스빌 401호
    ▷보성티엔엘(김진목·300·국제복합화물운송) 양재동 1의24 단성오피스텔 707호
    ▷비움마을(조익래·50·여행업) 청담동 119의8 하나빌딩
    ▷산바다전세(김용근·150·전세버스) 장위동 218의32 5층 502호
    ▷엠벌크라인(윤권원·300·통관알선) 마포동 136의1 한신빌딩 605호
    ▷이그린투어(정성욱·150·여행알선) 내수동 75 용비어천가 825호
    ▷장미여행사(김봉규·50·국내관광여행알선) 대림동 693의6 대림센타빌딩 201호
    ▷지엔비네트워크(노석환·100·여행알선) 내수동 72 경희궁의아침3단지 1130호
    ▷콜밴일일구 (김병식·50·화물운송택배) 상일동 307의4
    ▷킵우드(문상량·50·조림육림벌채) 방배동 940의1 텔콤빌딩 5층
    ▷투어도로시(김현정·100·국외여행알선) 신사동 552의6 정원빌딩 2층
    ▷티앤디월드투어앤데코(박영욱·100·국내여행) 합동 117 충정로디오빌 411호
    ▷티켓이십일트래블(백광윤·100·일반여행) 충무로2가 12의4
    ▷플라이제이앤제이(신상희·50·국내외여행알선) 당주동 145 미도파빌딩 528호

    ◇광업

    ▷씨앤케이마이닝(오덕균·100·광산업) 당주동 5 로얄빌딩 1110호

    ◇금속

    ▷삼광특수강(황인성·50·철강제조) 구로동 609의7
    ▷에스엔오토도어(김현석·200·창호철물공사) 중계동 78
    ▷원우안전로프(강명우·200·와이야,로프) 구로동 604의1 구로공구상가씨 브럭19동 116호216호
    ▷청마씨스텍(배병수·100·냉매배관연결용콘센트박스) 구로동 197의33 이앤씨벤처드림타워 3차303호

    ◇기계

    ▷베네스트헤나(박순덕·50·염색헤어미용건강보조기기) 양평동 2가 37의2 양평빌딩
    ▷서원에어테크(김현희·50·송풍기공조기) 서교동 377의27 403호
    ▷아이엔전시디자인연구소(박춘희·200·모형전시물가구제작) 마포동 136의1 한신빌딩 701호
    ▷에스투바이크(손승용·150·오토바이,소모품개발) 방배동 477의1 멤버스뷰1층 상가
    ▷장현에프엔비(하광승·10·전통음식제조) 신월동 18의19 1층
    ▷중앙수소에너젠(김경호·400·가스발생기제조) 삼성동 141성원빌딩 16층
    ▷케이제이피테크놀러지(김경미·50·산업용전자내시경제조) 서초동 1445의4 래미안서초유니빌 2106호

    ◇무역

    ▷네이처스토리(유승우·50·건강식품수입) 성내동 128의5
    ▷네오시안(황규훈·50·수출입무역) 양재동 8의6
    ▷노아에이치(강훈·50·원단가죽핸드백수출입) 신사동 38의42
    ▷늘품이엔티(신수호·20·엔터테인먼트) 장안동 374의1 현대벤처빌 1601호
    ▷리틀베이비(조기태·50·수출입) 하계동 250의3 하계테크노타운부대동 201호
    ▷로하스웨이(이윤진·100·무역업) 삼성동 170의5 백제예술대학아트센터별관 401호
    ▷삼인유에스에이(정덕교·50·종합무역) 동소문동 2가 224
    ▷에쓰알씨엠에쓰(김연창·20·건축자재무역) 다동 131 삼덕빌딩 404호
    ▷에이치에프씨밸브(한만업·50·무역) 회기동 42의77
    ▷이스트바이오에너지(이경률·50·천연자원수출입) 동빙고동 7의14
    ▷워터세븐(하권호·10·해양레저관련용품수출입) 역삼동 832의7
    ▷힐쎄븐(마상현·50·차량수입) 광희동 1가 89의1 금호트윈오피스텔 1동 104호
    ▷힙미디어(김민정·50·영화제작수입유통) 청담동 50의3 삼성빌딩 301호
    ▷화진티에스(김정규·100·산업용기계자재수출입) 길동 454의1 일성오피스텔 901호
    ▷코닉글로리(조명제·1542·무역업) 방배동 1808 안석빌딩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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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쫀쿠 나도 한 번 해볼까?'…재료비 알아보던 사장님 '화들짝'

      지난 8일 영하의 매서운 강추위 속 서울 성북구 한 디저트 매장 앞에 수십m 대기 줄이 늘어섰다. 매장 오픈인 10시까지는 아직 40분이 남아 있었지만 A씨가 받아든 번호표는 40번대.A씨가 기다린 것은 개당 5000원짜리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다. 대부분 카페가 배달 앱을 통해 1인 1개로 제한 판매하는 두쫀쿠를 1인 최대 6개까지 살 수 있으며 식감도 알차다고 입소문이 나면서 한적하던 주택가 카페에도 오픈런이 시작됐다. 집을 나서던 옆 빌라 50대 주민은 아침부터 긴 대기행렬이 의아한 듯 '무슨 줄이냐'고 물었다가 "두쫀쿠 사려고요"라는 답을 듣고서야 그게 요즘 핫한 디저트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됐다고 말했다.이처럼 두쫀쿠 열풍이 새해 들어서도 식지 않고 있는데 이름난 매장 앞에서는 오픈런이, 배달 앱에서는 주문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가격이 개당 최소 5000원에서 최고 1만원까지 만만치 않지만 수요가 공급을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다.배달 앱을 통해 두쫀쿠를 판매하는 매장에서는 영업 시작과 동시에 동나는 일이 빈번하다. 오후에까지 수량이 남아 있는 일부 매장을 살펴보면 1인 1개 판매하면서 최소주문 금액을 2만원 정도로 올려놓은 곳, 또는 1개당 음료 1잔 주문 필수인 매장 정도다.울며 겨자 먹기로 해당 매장의 다른 빵을 2만원 채워 주문하거나 두쫀쿠 한 개에 음료 1잔을 무조건 주문해야 두쫀쿠를 맛볼 수 있다는 것. 해당 조건을 맞추지 못할 경우 가차 없이 주문이 취소된다.유통업계에서도 두쫀쿠 인기 따라잡기에 한창이다.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편의점이 내놓은 두쫀쿠 관련 상품은 입고 즉시 바로 판매되는 이른바 완판템으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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