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혼혈 모델 우르슐라 메이스 방한 입력2007.02.11 17:59 수정2007.02.12 09:2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지난해 미국 피플(People)지의 '100인의 가장 아름다운 사람'에 선정되기도 한 한인혼혈 여성모델 우르슐라 메이스(한국명 이미영ㆍ27)가 11일 아침 어머니 이미희씨와 함께 인천공항에 도착,포즈를 취하고 있다.이들 모녀는 4박5일의 체류기간 동안 혼혈아동 보호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등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이란군 "최고지도자 명령대로 호르무즈 계속 봉쇄" [속보] 이란군 "최고지도자 명령대로 호르무즈 계속 봉쇄"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호르무즈 계속 봉쇄"…이란 새 최고지도자, '초강경' 첫 메시지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로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했다.12일(현지시간) 모즈타바는 국영TV를 통해 "적(미국&mid... 3 美 비행기서 여성 '강제 하차' 이유가…조회수 대박 터졌다 미국 아메리칸 항공의 여객기에서 헤드폰을 착용하지 않은 채 난동을 부리던 승객이 강제 하차 조처됐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아메리칸 항공 여객기에서 촬영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