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포스코, 외국인 매도로 내림세 전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신고가 행진을 하던 포스코가 내림세로 돌아섰다.

    8일 오전 9시45분 현재 포스코는 전일대비 1.57%(5500원) 떨어진 34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이치증권, 맥쿼리, 골드만삭스, 씨티그룹, JP모간 증권 등 외국계 창구에 매도세가 몰리고 있다.

    포스코는 최근 철강업계 인수합병, 철강업 호황 등으로 상승세를 탔고, 최근 자사주매입, 세아제강과 제휴를 통한 미국 철강시장 진출 등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날 모건스탠리증권은 아시아 지역 철강주들이 고점에 닿았다며 일단 차익실현을 주문하는 보고서를 냈다.

    한경닷컴 이혜경 기자 vix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마켓PRO] “트럼프와 화해” 기대에 서학개미, ‘8일만에 반등’ 테슬라 베팅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의 ...

    2. 2

      코스피, 낙폭 줄이며 4450선 회복…개인 1조 순매수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낙폭을 줄이며 4450선을 되찾았다.6일 오전 11시3분 현재 코스피는 전일 대비 5.33포인트(0.12%) 하락한 4452.19를 가리키고 있다. 4446.08에 거래를 시작한 코스피는 장중 ...

    3. 3

      [마켓PRO] 조정은 기회?…고수들, 반도체 ‘투톱‘ 집중매수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투자수익률 상위 1% 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