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해운 1637억원 규모 신규 투자키로 입력2007.02.01 16:05 수정2007.02.01 16:0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진해운은 1일 부산 신항 하역장비 크레인 도입을 위해 1637억1660만원을 투자한다고 공시했다. 투자기간은 올해부터 2010년까지다. 이번 투자 목적은 ▶초대형 컨테이너선(1만5000TEU)급 접안에 따른 선박당 처리물량 증대 대비 생산성 제고 ▶정보화 및 자동화 항만 구현 ▶최소 연간 200만 TEU 물량처리가 가능한 하역장비 도입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적자나도 배당 vs 무리한 요구…法 발효 전 '막판 사투' 올해 정기 주주총회 시즌을 맞아 곳곳에서 전운이 감돌고 있다. 상법 개정으로 주주환원 기조가 강화돼 LG화학, KCC 등 대기업부터 제노레이, 유바이오로직스 등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주주제안이 잇따른다. 주로 자기주... 2 AI發 'SW 종말론' 깬 오라클, 클라우드 타고 반등 ‘인공지능(AI) 거품 논란’의 상징과도 같았던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오라클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과 매출 전망을 내놨다. 매출을 뛰어넘는 거액의 자본 지출로 우려를 샀던 클라우드 사업이 ... 3 "160억 현금배당" 주주 제안 쏟아진 까닭은…기업들 '초긴장' 상장사들의 정기 주주총회 시즌 개막을 앞두고 주주환원 강화와 독립이사 도입 등을 요구하는 주주제안이 급증하고 있다. 정부의 상법 개정 여파로 소액주주와 행동주의펀드의 주주행동주의가 더 거세질 것이라는 분석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