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넥슨, 대만 게임社 지분 15%인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넥슨(대표 권준모)이 대만 최대 게임 유통사인 감마니아의 지분 15%를 2400만달러에 인수했다.

    넥슨은 30일 "감마니아와 협력관계를 강화해 게임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장기 투자수익을 얻기 위해 감마니아 지분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감마니아는 1999년 설립돼 2000년부터 현지에서 엔씨소프트 '리니지'를 서비스하며 급성장한 회사다.

    현재 리니지 외에 넥슨의 '메이플스토리''카트라이더''마비노기' 등을 서비스한다.

    온라인게임 결제용 선불카드 유통도 맡고 있다.

    작년 말 대만 협력업체 부도로 서비스가 차질을 빚자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유통사 지분 인수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김현지 기자 nuk@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바이오 포럼]엑소퍼트 "엑소좀으로 암 조기진단, 美 FDA 기기 등록 완료"

      "엑소퍼트는 다중암 조기진단과 동반진단, 뇌질환 진단을 위한 혈액 진단법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DNA가 아닌 엑소좀을 이용한 진단 장비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의료기기 등록을 마쳤습니다."최연호 엑소퍼트 대표(사...

    2. 2

      'AI 반도체' 열쇠 찾나…모두가 놀란 삼성의 '신박한 생각' [강해령의 테크앤더시티]

      삼성전자 요즘 분위기 완전 좋죠. 특히 올해 간판 제품인 HBM4는 엔비디아에 초도 양산품 출하를 경쟁사를 따돌리고 가장 먼저 해내면서 기세를 올리고 있습니다. 오늘 이야기는 삼성의 HBM4의 다음 세대 제...

    3. 3

      [바이오 포럼] 삼양바이오팜 "맞춤형 RNA 전달체 생산 공장, 조만간 준공"

      "100년 기업 삼양이 지난해 파이오팜을 재상장해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리보핵산(RNA) 등 유전물질을 원하는 인체부위까지 전달할 수 있는 운반체 공장이 조만간 준공됩니다."김영훈 삼양바이오팜 의약바이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