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연결] 현대제철, 올해 매출 6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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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현대제철이 오늘 경영설명회를 열고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박성태 기자, 전해주세요.
기자> 네. 현대제철이 올해 6조4,53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7.7%가 늘어난 수치로 창사 이후 최초로 매출 6조원대를 돌파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당진공장 A 열연공장의 정상 가동에 이어 올해 B 열연공장이 완전히 정상 가동되면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대제철 열연공장이 가동되기 전까지 우리나라는 매년 5백만톤의 열연강판을 수입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와 수익성 확보를 위해 올해 기존사업의 원천경쟁력 강화, 제철사업의 성공적 추진기반 확보, 그리고 조직의 스피드와 유연성 향상이라는 3대 경영방침도 제시했습니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해 매출 5조4천812억원에 영업이익 5,917억원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H 형강의 가격 상승과 열연강판 생산으로 매출은 전년에 비해 8.5%가 늘었고 영업이익도 16.7%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순익은 4,735억원으로 54%가 줄었습니다. 현대제철은 2005년에 일시적으로 지분법 적용이익이 7,414억원이 반영됐기 때문에 순익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제철은 또 올해 지속적인 원가절감과 구조조정으로 영업이익률 10%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정착시키고 일관제철소 건설을 통해 세계 6위권의 철강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와우TV뉴스 박성태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기자> 네. 현대제철이 올해 6조4,535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17.7%가 늘어난 수치로 창사 이후 최초로 매출 6조원대를 돌파한다는 계획입니다.
현대제철은 지난해 당진공장 A 열연공장의 정상 가동에 이어 올해 B 열연공장이 완전히 정상 가동되면 매출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대제철 열연공장이 가동되기 전까지 우리나라는 매년 5백만톤의 열연강판을 수입했습니다.
주주가치 제고와 수익성 확보를 위해 올해 기존사업의 원천경쟁력 강화, 제철사업의 성공적 추진기반 확보, 그리고 조직의 스피드와 유연성 향상이라는 3대 경영방침도 제시했습니다.
한편 현대제철은 지난해 매출 5조4천812억원에 영업이익 5,917억원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H 형강의 가격 상승과 열연강판 생산으로 매출은 전년에 비해 8.5%가 늘었고 영업이익도 16.7%가 증가했습니다. 그러나 순익은 4,735억원으로 54%가 줄었습니다. 현대제철은 2005년에 일시적으로 지분법 적용이익이 7,414억원이 반영됐기 때문에 순익이 줄어들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대제철은 또 올해 지속적인 원가절감과 구조조정으로 영업이익률 10% 이상의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정착시키고 일관제철소 건설을 통해 세계 6위권의 철강업체로 도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와우TV뉴스 박성태입니다.
박성태기자 stpark@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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