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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zⓝCEO] 세미크론(주) … 전력반도체부문 '强小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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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기사는 BizⓝCEO 기획특별판 입니다 >

    세미크론(주)(대표 이재영 www.semikron.com)는 독일 세미크론사의 '아시아 R&D센터'로서 전력용 반도체 응용모듈을 제작하고 반도체 솔루션을 개발하는 SI 전문기업이다.

    파워모듈 부문에서 유럽 시장의 3분의 1을 점유하고 있는 독일 세미크론사는 56년 전통의 전력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전 세계 53개국에 본사 및 지사와 400여 개의 대리점을 갖고 있는 세계적 기업이다. 미국전기전자학회(IEEE)에서 발표한 향후 10년을 이끌 10대 기술 중 전력전자 부분에서 최고의 위치에 오르기도 한 세미크론은 다이오드, 사이리스터,IGBT 등의 전력 반도체 솔루션을 중심으로 인버터, UPS, 용접기, 대체에너지 등 전기 제어제품의 기술력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재영 대표는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전원제어 기술을 활용해 효율적인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 우리 회사의 특징"이라고 말한다.

    20명의 직원이 뭉쳐 주문형 전력공급 장치 제작에서 시작해 전력 반도체부문의 응용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중견기업으로 발돋움했다.

    각각의 기업에게 적합한 맞춤형 솔루션과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차별적인 기술력으로 2002년부터 매년 30%씩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세미크론의 괄목할 만한 성장은 이재영 대표의 남다른 경영마인드에서 비롯됐다.

    직원 개개인에게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정보를 개방하고, 회계의 투명성을 지키는 '열린 경영'을 한다. 창조 경영을 통해 직원들의 경영참여를 유도함으로서 기업 경쟁력을 키우는 데 전력을 다한다. 특히 개인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회계교육, 수출교육 등의 직원훈련과 업무환경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세미크론은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에너지기술과 제어기술의 역량을 강화하고, 태양광 , 풍력터빈, 하이브리드 자동차 부분의 시장 개척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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