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의 "국민 기업호감도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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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의 기업에 대한 호감도가 처음으로 50점을 넘어 그동안의 부정적인 기업이미지가 긍정적으로 전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와 현대경제연구원이 전국의 20세 이상 남녀 2천명을 대상으로 기업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기업호감지수(CFI)는 100점 만점에 50.2점으로 집계됐습니다.
기업에 호감이 가는 이유로는 응답자의 42%가 '국가경제에 기여'를, 24%가 '일자리 제공'을 꼽았고 호감이 가지 않는 이유로는 '분식회계 등 비윤리경영'과 '경영권 세습 등 족벌 경영'을 들었습니다.
기업활동의 우선순위를 묻는 질문에는 57%가 '이윤창출'이라 답했고 '사회환원'이라는 의견도 42%에 달했습니다.
국민들이 기업에 요구하는 첫번째 과제로는 59.7%가 '고용창출 확대'라고 답해 실업난 해소가 시급함을 반영했습니다.
<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한정원기자 jwhan@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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