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건설 지난해 4Q 매출 3531억..전년比 2.6%↑ 입력2007.01.16 11:49 수정2007.01.16 11:4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6일 코오롱건설은 4분기 매출액이 3531억원으로 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30.4%와 2.6% 증가했다고 공시했다.한편 코오롱건설은 2007년 신규수주 2조4200억원, 매출 1조1800억원의 경영목표를 세웠다고 덧붙였다.한경닷컴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주환원책 발표한 남양유업, 8%대 '상승' 남양유업 주가가 오르고 있다. 주주환원책을 발표하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13일 오전 9시36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일 대비 4300원(8.43%) 오른 5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전일 대비 12.... 2 "주말 반납하고 추경 짜겠다"…李 주문에 풀가동 선언한 정부 "주말과 휴일을 반납하고 추경안을 조속히 마련하겠습니다."기획예산처의 밤샘근무가 더 잦아진다. "이미 밤새고 있다"며 푸념하는 예산처 공무원들의 주름살이 더 깊어질 전망이다. 예산처가... 3 국제유가 100달러 돌파…정유株 동반 강세 정유주가 13일 장 초반 동반 강세다. 미국·이란 전쟁이 격화되며 국제 유가가 급등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8분 현재 중앙에너비스는 전 거래일 대비 2325원(7.43%) 오른 3...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