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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CO, 실적 양호로 사흘째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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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CO가 양호한 실적에 힘입어 사흘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POSCO는 15일 오후 1시50분 현재 전날보다 4500원(1.50%) 오른 30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부증권은 이날 POSCO에 대해 실적 안정성 강화는 밸류에이션 상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6만원을 유지했다.

    이 증권사 김종재 연구원은 "향후 POSCO 주가 향방은 실적의 안정성 측면에 달려 있다"며 "글로벌 M&A에 따른 가격결정력 강화, 원재료가격의 강세, 양적인 성장 등으로 실적 안정성은 강화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배샛별 기자 sta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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