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 인터뷰] 박인주 제니엘 회장‥'모든 사람이 일하는 사회'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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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주 회장은 "유휴 노동력 활용에 대한민국의 선진국 진입 여부가 달려 있다"는 한 독일 대학교수의 강의를 듣고 나서부터 인재 아웃소싱에 관심을 가졌다.
모든 사람이 일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해 노동대학원에서 공부를 했고 1996년 아웃소싱 전문회사인 제니엘을 설립했다.
2007년 현재 제니엘은 젠맨파워 제니엘시스템 제니엘메니털 등 6개의 분야별 인재파견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파견인력은 8000여명에 이른다.
제니엘 그룹의 연간 매출은 1200억원 선으로 현재 국내 인력파견·아웃소싱 업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제니엘은 아웃소싱 업계 최초로 ISO9001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제니엘이 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기 때문이다.
제니엘에 구직자 등록을 하면 면접과 적성검사를 통해 구직자에게 알맞은 직종을 추천해 준다.
그 후 회사에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2주간 받고 현장에 파견돼 실무 중심 교육을 2~3개월가량 더 받는다.
현장 교육을 받는 기간에는 임금을 지급받는다.
모든 교육 과정은 토론과 발표,세미나 등의 형식으로 이뤄진다.
제니엘이 인력을 파견하는 업체들은 삼성 현대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다.
금융권에서는 우리은행 LG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등이 있으며 공기업 중에서 한국전력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이 제니엘의 고객이다.
제니엘은 특히 의료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서울대학병원 국립암센터 세브란스병원 등에 진료보조원 간병전문가 등을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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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 ]
△1955년 경북 영일 출생
△1989년 방송통신대 경영학과 졸업
△1995년 한국외국어대 세계경영대학원 졸업(석사)
△1996년 제니엘 설립
△1998년 고려대 노동대학원 졸업
△2003∼2005년 한국아웃소싱기업협회 회장
모든 사람이 일하는 사회가 되면 좋겠다는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해 노동대학원에서 공부를 했고 1996년 아웃소싱 전문회사인 제니엘을 설립했다.
2007년 현재 제니엘은 젠맨파워 제니엘시스템 제니엘메니털 등 6개의 분야별 인재파견 자회사를 두고 있으며 파견인력은 8000여명에 이른다.
제니엘 그룹의 연간 매출은 1200억원 선으로 현재 국내 인력파견·아웃소싱 업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제니엘은 아웃소싱 업계 최초로 ISO9001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제니엘이 고속 성장을 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한 교육 프로그램이 잘 짜여져 있기 때문이다.
제니엘에 구직자 등록을 하면 면접과 적성검사를 통해 구직자에게 알맞은 직종을 추천해 준다.
그 후 회사에서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2주간 받고 현장에 파견돼 실무 중심 교육을 2~3개월가량 더 받는다.
현장 교육을 받는 기간에는 임금을 지급받는다.
모든 교육 과정은 토론과 발표,세미나 등의 형식으로 이뤄진다.
제니엘이 인력을 파견하는 업체들은 삼성 현대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다.
금융권에서는 우리은행 LG카드 현대카드 삼성카드 등이 있으며 공기업 중에서 한국전력 한국주택금융공사 등이 제니엘의 고객이다.
제니엘은 특히 의료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서울대학병원 국립암센터 세브란스병원 등에 진료보조원 간병전문가 등을 파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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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 ]
△1955년 경북 영일 출생
△1989년 방송통신대 경영학과 졸업
△1995년 한국외국어대 세계경영대학원 졸업(석사)
△1996년 제니엘 설립
△1998년 고려대 노동대학원 졸업
△2003∼2005년 한국아웃소싱기업협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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