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충무로역 '영화 테마파크'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2008년 말께 서울 지하철 3.4호선 환승역인 충무로역이 '영화'를 테마로 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메트로(옛 서울지하철공사)는 "2008년 말까지 충무로역을 소극장과 영화도서관 등을 갖춘 일종의 영화 테마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메트로에 따르면 4층(4905평) 규모의 지하역사 가운데 지하 1층에는 관객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소극장인 M시네마와 영화를 테마로 한 카페.홍보관,영화배우나 감독과의 간단한 인터뷰 및 촬영을 할 수 있는 오픈스튜디오 등이 조성된다.

    또 지하 2층에는 영화를 즐길 수 있는 DVD룸,영화 관련 서적을 갖춘 영화 라이브러리,전시관 등이 마련돼 지하철을 이용하면서 충무로만의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ADVERTISEMENT

    1. 1

      감기라며 수액 맞던 50대 2명…훔쳐온 프로포폴 자체 투약

      성형 시술받은 병원에서 프로포폴을 훔쳐 다른 병원에서 수액과 함께 투약한 50대 두 명이 경찰에 검거됐다.청주 상당경찰서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50대 A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

    2. 2

      퇴직금 안 주려 '소송 포기 각서' 들이밀었지만…반전 판결

      퇴직 직후 '향후 민사소송을 제기하지 않겠다'는 합의서에 서명했더라도, 근로자가 권리 포기의 법적 의미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다면 미지급 퇴직금을 전액 청구할 수 있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

    3. 3

      울산 택배영업소서 가스저장용기 폭발해 50대 작업자 '중상'

      11일 울산의 한 택배회사 영업소에서 배송 대기 중이던 이산화탄소 저장 용기가 폭발해 인근에 있던 작업자가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울산 남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3분께 남구에 있는 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