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우건설 "신변은 안전, 무장단체와 접촉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나이지리아 건설현장에서 무장단체에 의해 피랍된 우리 근로자 9명은 모두 신변이 안전한 가운데 무사귀환을 위한 협상이 곧 시작될 것으로 보입니다.

    대우건설 비상대책본부는 납치범으로 추정되는 단체가 대우건설 현지 사무소로 전화를 걸어와 자신들이 직원들을 납치했으며 현재 모두 안전하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아직 구체적인 요구조건이나 직원들이 있는 장소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 나이지리아에서는 현지인 주축의 확인팀이 주정부 대표와 함께 무장단체의 요구조건 등을 공식 확인하기 위해 추정 장소로 이동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우건설은 현지인들과의 관계가 우호적이고 지난해 납치 사건도 무사히 해결된 사례가 있어 이번에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P><빠르고, 쉽고, 싼 휴대폰 주가조회 숫자 '969'+NATE/ⓝ/ez-i>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ADVERTISEMENT

    1. 1

      한 마리에 3만원 "치맥도 사치"…직장인들 눈 돌린 곳은 [트렌드+]

      치킨 한 마리 가격이 배달비 포함 3만원에 달해 소비자들이 느끼는 심리적 마지노선에 가까워지면서 '대안'으로 냉동 치킨 등 가정간편식(HMR) 시장이 커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내 주요 치...

    2. 2

      삼성전자 "임원도 이코노미 타라"…'초강수' 나온 까닭은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TV, 가전 등을 담당하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의 긴축 경영을 본격화한다. 해외 출장 교통비 절감 등 비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시행한다. 정보기술(IT) 제품의 핵심 부품인 메모리반도체 가...

    3. 3

      대한항공, 기내 서비스사업 한앤컴퍼니로부터 되사왔다

      대한항공이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을 한앤컴퍼니로부터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서울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앤컴퍼니가 보유...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