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만명 갠지스강에 몸 적시다 입력2007.01.04 17:20 수정2007.01.04 17:2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인도 갠지스 강변에서 펼쳐지는 힌두교 최대 축제인 '쿰브 멜라'에 참석한 힌두교 순례자들이 3일(현지시간) 알라하바드의 한 강변에서 온몸을 적시고 있다.힌두교 순례자들은 침례 의식을 통해 죄를 씻고 영원한 생명과 안식을 구한다고 여기며 이 행사에는 7000여만명이 참석한다./알라하바드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툭하면 라이베리아 선박…호르무즈서 많이 보이는 이유는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이 격화되면서 호르무즈 해협 일대에서 선박도 공격을 받고 있다.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유조선·화물선 등 선박들은 라이베리아 선적(기국)인 경우가 많아 그 배경에... 2 캄보디아 정부 "사기작업장 200곳 폐쇄…4월 말까지 모두 문 닫게 할 것" 캄보디아 정부가 자국 내 사기작업장을 모두 폐쇄하기로 했다. 또한 경찰 단속활동을 통해 재확산을 막는다는 방침이다.1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캄보디아 온라인 사기방지위원장을 맡고 있는 차이 시나릿 선임장관은... 3 '슈퍼리치들 놀이터'였는데…불과 2주 만에 '유령도시' 됐다 중동 전쟁 여파로 '슈퍼리치의 놀이터'로 불리던 두바이가 불과 2주 만에 사실상 유령 도시로 변했다.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중동 전쟁이 확산하면서 아랍에미리트(UAE) 최대 도시인 두바이... ADVERTISEMENT